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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호 멀티꼴, 연변북국 홈장서 염성대풍 3-1로 제압

합마하물결 | 2019.07.28 17:52:30 댓글: 1 조회: 229 추천: 1
https://file.moyiza.com/sports/3963251

오늘(27일) 오후 을급리그 21라운드, 연변북국팀(이하 북국팀) 대 염성대풍팀(염성팀)의 경기가 왕청현인민체육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북국팀은 후반전에 김현 선수가 터뜨린 선제꼴과 리호 선수의 멀티꼴에 힘입어 홈장에서 염성팀을 3-1로 격파했다.

경기 시작부터 량팀 모두 공격적으로 나왔다.

5분경 북국팀에서 두차례 코너킥을 획득하였고 그뒤 염성팀에서도 련속 4차례 코너킥을 획득하였지만 득점은 없었다.

13분경 북국팀의 공격에서 위협적인 슈팅을 뽑아냈지만 상대키퍼가 선방했다. 이어 염성팀에서 공격라인을 끌어올리며 북국팀의 꼴문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그후 28분경 북국팀의 허파 선수가 두차례 슈팅을 뽑아냈고 련이어 박만철 선수에게도 득점찬스가 주어졌지만 여전히 상대 꼴망을 흔들지 못했다.

35분경 염성팀에서 교체카드를 먼저 꺼내들었다.

그후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 량팀 모두 한번씩 득점 찬스를 가졌지만 꼴은 여전히 터지지 않았고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 하였다.

후반전에 들어 염성팀에서 먼저 유효슈팅을 뽑아냈지만 키퍼 윤광의 선방으로 끝났다. 그뒤에도 공방전이 펼쳐졌지만 서로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하지 못했다.

그후 접전을 펼치던 중 끝내 꼴이 터졌다. 64분경 북국팀의 프리킥 찬스에서 김현 선수가 헤딩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북국팀에서 선제꼴을 터뜨린 김현 대신 가제 선수를 교체투입 하였고 1분뒤 허파 선수가 상대키퍼와 1대 1 찬스를 가졌지만 아쉽게도 추가꼴을 뽑아내지 못했다.

기쁨도 잠시, 염성팀에서 인차 동점꼴을 뽑아내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그러나 북국팀의 공격은 계속 이어졌고 77분경 북국팀의 리호 선수가 보충슛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그 기세를 이어 북국팀에서 끊임없이 공격을 펼쳤고 허파 선수가 문전앞에 있는 리호 선수에게 절묘한 패스를 제공, 후자가 또 한꼴 터뜨리며 북국팀이 3-1로 앞서갔다.

이어 북국팀에서 박만철 대신 구실 선수를, 허파 대신 조혜파 선수를 투입했고 경기끝날 때까지 3-1 스코어를 지켜내며 2개 시즌에 처음으로 염성팀을 승리하게 되였다.

오는 8월 3일 북국팀은 원정에서 서안대흥숭덕팀과 격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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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뷰티 (♡.217.♡.149) - 2019/07/31 19: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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