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누구도 원망안하고 모든게 내탓입니다

깨금이 | 2019.05.18 07:11:33 댓글: 6 조회: 1248 추천: 0
분류건강 https://file.moyiza.com/lifetips/3919031
회피성 인격장애와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우울증을 동반하지만
내가 느끼는 회피성 인격장애는 타인을 절대 해치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나같은 우울증 환자들은 자신으로 인해 가족과 주변사람들,타인에게
늘 우울한 감정을 전달하고 나쁜 영향만 주게 되어
항상 타인에게 미안해하면서 죄책감에 시달려 삽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기자신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혐오하고,증오합니다
난 내성적이고 맘이 어지고 약해서 거절도 못합니다 속도 좁고 성격도 괴벽합니다
나약한 모습땜에 부당한 대우를 받게 되면
내는 도리가 있어도 말과 행동으로 자기자신을 보호하지 못합니다
한계에 닿아서 자존심을 지키려고 반격하면 늘 사람들과 맞싸워야 하고
한편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무리에서 혼자 싸우는건 불가능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만 받게 되고 썩은 물처럼 혼자서 고립됩니다
싸우지 않기위해 자존심을 깡그리 버리면
머저리 취급당하면서,악순환으로 사람들의 눈총도 받고 비수같은 말들이 내심장을 찔러도,
하인처럼 묵묵히 견뎌내야 합니다,싸우기 싫어서,비굴해져야하는 나만의 삶의 전략입니다

맘 속으로는 주변 사람들과 서로 존중하면서 사이좋게
친하게 잘 지내고 싶은걸 꿈에서도 갈망하지만,
타인을 대하는 말과 행동 그 방식에 문제있다보니,,성격도 괴벽하다보니
대인관계 트러블이 반복적으로 생기고
인간관계에서의 상처가 두려워 행동으로 표현하면 사회공포증,대인기피증입니다,
맘 속으로는 얼마나 그들 무리에서 같은 일원이 되고싶은데,
행동이 안되는걸 어떡하라고,배워줘도 배울수 있는일 아니고,
배워서 알아도 행동으로 하지못하는데..

사람이 눈이 보이는건 타고난 시력이고 귀가 들리는건 타고난 청력입니다
타고난 사람들은 어릴적부터 익숙하고 당연하다보니,시력과 청력이 타고난걸
인지못합니다,
신생아때부터 시력이나 혹은 청력이 없는 사람들은
그게 타고난 능력이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게 됩니다
난 인간관계가 안되어 자살로 삶을 끝내는 운명입니다
인격장애로 타고나니 후천적으로의 노력으로 안된다는걸 느끼고 느끼고 또 느꼈습니다
차라리 팔다리 없이 태어나지,,,,,참
나같은 우울증 환자는 고통을 견디지 못해 자살할때도
모든게 다 내탓이니 죄송함을 전하고 혼자 조용한 구석에 가서 가만히 죽습니다

반사회적 인격자들은 타인들이 자신을 피해준거라 생각하고,삶이 뜻대로 안되고 힘들면
가족탓,친구탓,이웃탓,남탓으로 돌리다가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차,
결국 자살하기전 미국에 총기난동사건으로 학교테러를 하거나,911 비행기 테러하거나
한국 대구 지하철 사건처럼 테러 잃으키고
독일 비행기 부기장 추락사건처럼 혼자죽는게 원통해서
보복해서 남들과 같이 죽으려고 同归于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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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4.♡.73
tonyli (♡.79.♡.18) - 2019/05/20 12:06:51

병에 걸리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깨금이 (♡.103.♡.185) - 2019/05/20 13:38:33

병치료 하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돈이 필요하면 일해야 합니다
일하려면 심신이 건강해야 합니다
심신이 건강하려면 우울증 걸리지 말아야 합니다

tonyli (♡.79.♡.18) - 2019/05/20 14:56:30

우울증이 있어도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울증 원인이 일하는 내용하고 관련이 있다면 일자리 바꾸는것도 가능한 방법입니다.

깨금이 (♡.91.♡.59) - 2019/05/20 18:57:46

약 먹으면서 정상적으로 일하면서 사는 사람은
심각하지 않아서 좋아요
심각하면 일할 에네르기가 없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제트제이 (♡.223.♡.126) - 2019/06/04 14:50:00

본인 이야기인가요? 이렇게 문장으로는 자기내면 표현을 잘하시네요.

혼자 많이 힘드시면 쪽지 주세요

저는 심리학에 관심이 많고 사람심리 그리고 치유 삶에 관해서 항상 공부하고 자기계발에 힘 쓰는 사람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렸을적에 글쓴님과 비슷한 시기를 보냈던적이 있지만 저는 그때 아예 나의 내면이 뭔지 바깥으로 나 자체를

표현 못할정도로 극심한 공포감에 살았었는데요. 분명 아직 느껴보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한 다양한 삶이 있다고 저는 말해주고 싶어요.

포기하지마세요.그리고 남들과 똑같을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주위에 본인 말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분명히 님처럼 힘든 마음 안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 이겨내서 잘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깨금이 (♡.94.♡.210) - 2019/06/14 02:22:55

이 세상에 나 혼자만 힘들게 사는게 절대 아닙니다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더 많고
어느 누구나 다 크고작은 그 고통을 이겨내면서
성장해나가고 강해지고
더 나아져가는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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