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지금 몹(시) 흥(분)이야

미타보살미타보살 | 2019.09.27 20:25:44 댓글: 0 조회: 268 추천: 0
분류유머 https://file.moyiza.com/humor/3994973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 신혼부부가 있었다

신부가 샤워를 끝내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자


신랑은 마른침을 삼키며 벌렁거리는 가슴을 진정시켰다



캬!


그 무엇을 하긴 해야겠는데 차마 쑥쓰러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차라리 잠이라도 들어버렸으면 싶었지만 잠도 오지 않고


자꾸 시간만 흘러갔다


신랑은 신부에게 무슨 말이든 한 마디 해야 할 것 같아서

더듬거리며 물었다



"지, 지금 몇 시 몇 분이야 ?"



그러자 신부가 이렇게 대답했다






*

*





지금 몹(시) 흥(분)이야~~히힛~!! ㅋㅋ
추천 (0) 비추 (0) 선물 (0명)
IP: ♡.85.♡.153
82,59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CHOSUN
2013-07-13
0
35484
옥란화
2009-02-19
0
67553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46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35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33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287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268
깨금이
2019-09-23
2
493
Marinecops
2019-09-14
2
583
봄봄란란
2019-09-14
2
514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09
2
65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09
1
48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09
2
380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09
1
475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09
1
377
짱오
2019-09-07
2
492
njs8124
2019-09-01
2
527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8-31
2
543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8-31
1
43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8-31
1
38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8-31
1
36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8-31
1
326
어리두리
2019-08-25
1
564
어리두리
2019-08-25
0
414
봄봄란란
2019-08-25
0
459
뎅이만세
2019-08-24
0
351
사포
2019-08-21
2
611
지나간추억82
2019-08-11
0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