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냉혈"의 마음 뒷말

law123 | 2018.04.13 17:41:20 댓글: 27 조회: 3397 추천: 9
분류실화 https://file.moyiza.com/mywriting/3598226
2018년 4월10일 모시高级人民法院刑事审判庭

4월8일...N남에게 전화했다...

나: 뭐해 ??
남: 어... 10일날에 소송이 있어 요즘 바뻐 근데 넌 어디야 중국번호네 ??
나: 중국 출장중이지 ... ㅋㅋ 나 요이틀 너한테 들렸다가 회사 복귀할려고 ... 시간이 돼 ?
남: 음..나 요즘 정신이 없어 괜히 왔는데 내가 시간도 못내고 하면 미안하자나..내가 시간내서 너 얼굴보러 갈께.. .
나: 얼마나 바쁘길래 한시간도 얼굴 못 내밀어 ? 나두 무지 바쁘거덩!!!
남: 그게 아니구...중요한 소송이라 시간이 긴장하고 준비할것들이 많아서 그래...
나: 그래...(너무 보고싶은데...)
남: 아니면....
나: 아니면 뭐 ?
남: 됐어 .. 내가 시간내서 꼭 너 얼굴보러 갈께 .. 좀만 기다려 이번 사건 마무리 하면 조만간 시간이 좀 날꺼야 ...
나: 또 절반 얘기하고 않해 ? 말해라공!!
남: 아니..니가 정 오겠다고 하면 4월10일 오후 2시에 소송이 시작되거던...관중으로 참가해도 돼.. 끝나고 저녘 같이 먹을까 해서.. 근데 너를 법원에서 만나자니 왠지 ... 불안하네 ㅋㅋ 그리고 사건이 좀....
나: 그래 ?? 알았어 시간이 없다는데 얼굴 볼려면 그렇게라도 해야지모..근데 내가 막 들어가도 돼 ?
남: 어...몇가지 불공개 소송 빼고 모든 사람이 다 참가할수 있어...그냥 시작전에 미리 안전검사하고 법원에 들어와야 돼 시작하면 못 들어와...30분전에 도착해 주소 줄테니...
나: 알았어 주소 핸드폰으로 보내줘 ...

중국 출장을 거의 마무리 하는 시쯤 나는 회사에 개인적일로 청가를 이틀내고 N남의 얼굴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N남이 너무 바빠서 시간을 내기 힘들다고 하네요..ㅠㅠ 할수 없이 4월10일날 소송에서 얼굴을 보기로 하고 끝나서 저녘을 같이 먹기로 하였습니다 법원이라 먼가가 찝찝했지만 N남을 빨리 보기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그가 보낸 주소대로 모시 고급인민법원으로 갔습니다

4월10일 오후 13:40분쯤...법원 문앞에 도착했을때 N남은 급한 마음으로 법원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 10분 늦었네..미안 ...
남: 야 ! 애들 장난하는줄 아냐 ?? 법원이야 여기.. 나는 미리 30분전에 들어가서 준비해야 되는데 이렇게 늦게 오면 어떡해 ??? 휴

보고싶어서 왔는데 N남이 만나서 인사하기도 바쁘게 무거운 목소리로 저한테 늦었다고 나무라네요..ㅠㅠ 이부분 내용은 글 제일 밑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나: 미안....
남: 저기 빨리 가서 안점검사하고 주민등록증 등기해 ... 그리고 법정에서 핸드폰 끄고 기침을 해도 최대한 조용히.. 알았지 ??
나: 알았어...머가 그리 복잡해 ??
남: 휴... 아니면 내가 장소 줄테니 먼저 가서 기다릴래 ? 시간이 좀 오래 걸릴꺼야 ..
나: 아니야...니말대로 할께...
남: 그래...나 먼저 들어갈께 좀있다 바...

정각 14:00시

书记员: 合议庭入席!请全体起立!
法官:请坐!!
书记员: 现在宣布法庭纪律...(생략하겠습니다)
法官: 现在开庭!(망치로 뚱!)
法官: 我先说几句,就本案第一审法庭已经认定的事实和证据,还有被告已经承认的事实,控辩双方请尽量简单的陈诉,还有在庭前会议已经确认的证据控辩双方尽量不要再次援引,谢谢你们的配合,公诉人,请宣读起诉状。
公诉人: 起诉书指控! 被告人某某某....在2017年...(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法官: 被告人,是否承认控方指控的犯罪事实?
被告: 对于某罪我不承认!.........
法官 : 辩护人,有没有意见补充?
N남 : 尊敬的审判长,两位审判员,本案检方在起诉书指控被告故意杀人罪的事实,辩方在第一审法庭辩论程序中已经提出过异议,对于被告人故意杀害其妻子某某某,是否具有“故意”辩护人持有不同意见,检方在第一审法庭中提供的证据以及被告人的杀人动机等主张缺乏主要依据,第一,被害人某某某在婚姻关系存续期间与方某某长期保持不正当关系,导致夫妻感情破裂。第二,被告人知道其妻子与方某某有不正当关系后为了孩子的成长,在心里及其痛苦的情况下选择了原谅被害人,但被害人不思悔改,屡次伤害被告人的人格尊严。第三,案发当天,根据检方提供的证据和法医的鉴定结果,被告与被害人在扭打过程中,被告拿起身边的木制棍棒,砸向被害人脑部导致其间歇性休克,法医鉴定结论中也提到,被害人是在送往医院过程中颅内大出血死亡,事件发生后被告人认识到事态的严重性,在第一时间将被害人送往医院,等待被害人的抢救过程中因令居的报警,警方在医院将被告人抓获。第四,对于被告人是否有自首情节以及案发后是否积极采取救助措施,检方在起诉书中均未予写明。据此,辩方认为,被告人并不具有杀人的故意,不应当认定为故意杀人罪,根据最高人民法院在2015年发布的指导性案例中也明确指出,对于夫妻在婚内与他人发生不正当关系导致故意伤害,故意杀人的案件,审判时应当兼顾法理与情理且综合考虑当地的社会习惯,量刑时应适当考虑被害人的过错程度,起因等,作出判决....(뒷말이 너무 길어서 생략)

영화에서만 변호사가 멋잇는줄 알았는데 그날따라 마침 영화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현실에도 변호사들이 저렇게 멋잇게 변호하는구나라고 생각도 깊이 빠졌구요 ㅋㅋ 소송이 3시간이나 진행을 했는데 저는 한눈도 팔지 않고 피고석에 앉아서 변호하는 N남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法官:庭审结束,本案在合议庭评议后择日宣判!

재판장의 힘있는 망치소리와 함께 그날 N남의 소송은 끝났고 N남은 먼저 나보고 밖에 나가 있어라는 눈치를 해주고 피고인 가족들과 잠깐 얘기를 나누고 법원에서 나왔습니다 그날 N남은 검은색 양복,하늘색 셔츠,藏青色领带를 차려입고 공문가방을 들고 법원에 나온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잇어 보였습니다 이게 남자들의 전성시기인가 봅니다...

남: 가자 배고프다 밥 먹어야지 .. 머 먹을래 ?
나: 난 다돼 니가 고생했는데 너 먹고싶은걸로 해 ... (너무 멋잇어서 후딱 덮쳐서 포옹 할 번했음..쪽팔리게)
남: 그래 ??? 시중심이니까 먹거리가 많은데로 가보자 일단 ...
나: 어...ㅎㅎㅎㅎㅎㅎ

그날 N남은 나를 데리고 소비가 약간 쎈 레스토랑으로 갔으며 비싼 와인 한병 시켜서 마이기도 했습니다 평소 동료들이나 친구들하고 가끔은 술도 한잔씩 하지만 N남이랑 이렇게 와인을 시켜서 먹어본건 처음이였습니다 하늘에 붕붕 떠있는것 같았습니다.

나: 머 물어바도 돼 ?
남: 또 머 이상한거 물어볼라고 ? 我有权保持缄默吗?
나: 까칠하기라고는...예전하네?
남: 먼데 ?
나: 너 이렇게 한번 변호하면 얼만데 ??
남: 다 틀려 ... 엄중한 죄면 좀 비싸지 ?? ㅎㅎㅎㅎ
나: 예들 들면 ?
남: 10년이상 죄명이면 보통 20만 ??? 근데 바야돼 ... 정해진 비용이 없어 ... 20만 다 내가 가지는것두 아니구 조사비용에 여러가지 비용을 다 빼면 얼마 않남아 ㅎㅎ 사무소에두 30프로 내나야 되고...그리고 돈이 없는 당사자들은 변호사를 고용 못하자나 ... 형사소송이 쉬운게 아니야 막 위협도 받고 ㅎㅎㅎ 그러니까 너 나를 멀리쩍 해 아니면 어느날에 잘못 될수도 있어 ㅋ
나: 치....설마 ? 그래도 한건에 한 5만씩은 버는거 아니야 ???그래도 내 월급보다 훨씬 높네 ? 나는 한달 일해서 고정된 월급 받는데 너는 사건이 많으면 돈두 많이 벌자나 ㅎㅎㅎㅎ
남: 그건 그렇지? 근데 나는 게을러서 일년에 사건 10개이상 받지 않아 ㅎㅎㅎ 그래서 많이두 못 벌어 그냥 먹고 살수 있을만큼 ??? 다른 변호사들은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하는데 나는 돈을 마구 써서 아직도 빈털털이자나 ㅎㅎㅎ 차도 할부로 샀어 ㅋㅋㅋ 어머니를 고향에 집을 한채 사준거 빼고 자랑할것두 없어 ㅋㅋㅋ 오해하지 말어 잉 남들 다 변호사 돈잘번다고 하지만 나는 아님 ㅎㅎㅎ
나: 머야 돈이라도 빌려랄까바 먼저 발뺌을 하는거야 ?? 근데 이젠 돈도 절약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 ㅎㅎㅎ 결혼도 할려면 ?
남: ....... 글쎄...신경쓰지 않아서 느낌이 없는데?
나: 헉 머야 그럼 평생 혼자 살겠다는거야 ? 결혼도 않하고 ? 너의 어머님이 재촉하지 않아 ? 아들 하나밖에 없는데....
남: 요즘따라 게을러서 사건처리빼고 퇴근하면 그냥 집에가서 누워있어 아니면 그냥 친구들하고 술이나 한잔 하던가 다른 생활두 없어 ㅎㅎㅎ 머 딱 하기두 싫고 ㅋㅋㅋ집 청소두 아주머니 구해서 매주 3번씩 하고 한달에 3000씩 주면 집 청소 옷 다 씻어줘 ㅎㅎㅎ
나: 밥은 ? 어떻게 먹어 ?
남: 그냥 배달 ? 아니면 친구들하고 식당 ? 정 싫으면 라면끓어 먹고 ...
나: 에크...살림 잘한다 ... 너의 어머니 너 이러고 사는거 알아 ?
남: 걱정두 태산이요 ... 이렇게 사는게 어때서 ? 아주 편안한데 ? 관계하는 사람도 없고 집 늦게 들어가도 찾는 사람이 없고 얼마나 좋은데 ㅎㅎㅎㅎ
나: 헉...어이가 없다 그럼 ? 그냥 이렇게 살겠다는거야 ? 다른 생각은 없고 ? 남자들은 돈 잘벌면 결혼할 생각이 없다더니 너를 보니까 딱 그런것 같아보여 그냥 웃는 소리인줄 알았더니 앞에 생동한 예가 있구만 .... 댔고 여기 집 구입할려면 얼마 정도면 되는데 ??
남: 엉?? 왜 니가 여기 집 살려고 ? 돈이 많은가 부다 .. 근데 보험이랑 그런것 때문에 않될건데....ㅋ
나: 누가 너보고 그걸 걱정해래 ??? 그냥 얼마 정도 있으면 대출로 집을 살수 있냐고 ?
남: 한 100평짜리라면 최소 100~150만 있어야 대출로 살수 있을껀데 ?
나: 너 대출 갚을수 있어 ? 내가 首付내면 ?
남: 사건을 많이 받으면야...대출 같은거는 쉽지 ? 왜 니가 首付내줄려고 ?
나: 그래 ... 왜 ? 싫어 ? 그냥 이렇게 살꺼야 ? 너 지난 14년간 빚을 갚을려면 당장 마음정리하고 나랑 어떻게 잘해볼 생각없어 ?
남: 켁! 잘해본다는거 그렇타 치고 집은 왜 그리 급히 사야대 ??
나: 이 ..... (바보!! 무슨뜻인거 몰라?)
남: 알았어...지난 14년의 빚을 갚아야지 ㅎㅎㅎㅎㅎ 근데 너 외국에서 거주하고 회사도 그기에 있는데 어떡하냐 ?
나: 너보고 그걸 근심해래 ? 알아서 하지 않을까바 ? 너보고 내가 있는데 오라면 올꺼야 ? 너 한창 전성시기인데 포기하고 외국으로 나갈수 없자나 ? 그러니까 내가 정리하고 와야지 ... 휴~ 넌 왜 다른때는 머리가 비상하더니 나한테는 왜 이렇게 둔한척 하니 ?
남: 나 원래 사랑같은거 잘 못하자나 ㅎㅎㅎㅎ 독해서 ....
나: 잘 아네 ... 너도 니가 독한거 알아 ? 그래도 참 다행이다 본인을 잘 알아서 ...
남: 언제 회사 복귀해 ?
나: 내일 오후 비행기...
남: 그래 ??? 호텔은 어디에 ?
나: 없어...넌집가 있으면 않돼 ?
남: 이런... 침대작아서 둘이 못자 ㅎㅎㅎㅎㅎ 혼자 자는 습관해서 사람이 옆에 있으면 못자 ㅋㅋㅋㅋ
나: 이젠 습관해 !!! 알았어 ?? 아까부터 자꾸 열받게 만드네 ??? ㅠㅠㅠ
남: 울집이지 넌집이냐 ??
나: 이런 확!!! 죽을래 ? 그냥 하라는대로 하세요 잉 ? 변호사님 ?? 혼자 사는데 가서 청소두 해주고 옷도 씻어주고 갈라고 그런다 왜 ?
남: 그래 ??? 그럼 나야 고맙지 ㅎㅎㅎㅎㅎ 면비 보모 ???
나: 면비 ???? 너 은행카드 다 받쳐 알았어 ???? 신용카드고 머고 ... 전번에 보니까 너 신용카드 꽤 되는거 가지고 있던데 얼마썻어 ?
남: 몰라 그냥 갚아라는대로 갚아
나: 너 그럼 한달에 얼마씩 쓰는데 ???
남: 엉....한 3만 ???
나: 머???? 3만 ??? 너 지금 장난해 ? 그돈 가지고 머하는데 또 이상한데나 다니고 노래방이랑 아가씨 찾으로 다니는거 아니야 ???남자 혼자 사니까 충분히 그럴수 있겠네 ??
남: 혼자서 말하고 혼자서 대답하고 너도 참 인재다 ... 너 밨어 눈으로 ? 내가 노래방 들랑달랑 하는거 ? 그냥 맨날 밖에서 밥먹고 인간관계 처리하다 보니까 그렇게 나가 ...
나: 이젠 한달에 딱 만원!!!나머지 돈 다 가져다 받쳐 알았지 ?? 앞으로 쓸일도 많은데...
남: 헉...2만...
나: 9천!
남: 야~~~만오천..
나: 8천! 너 자꾸 딴 소리하면 떡도 없어 알았어 ? 그러니까 그냥 하라는대로 해!!그리고 사회관계처리에 돈이 필요하면 내가 위챗으로 바로 보내줄테니 걱정하지마 ! 쪽팔리게 할일이 없으니 ....
남....................(엄청 심각한 표정)

그날 우리는 일차에서 와인한병 마이고 2차에 나이트가서 스트레스 풀면서 놀았습니다 N남은 나이트같은 장소 싫어했지만 그날 내가 "손님"이라 그는 못 이기는척 따라가주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그날밤 ㅋㅋㅋ

위 이야기에 제가 늦게 법원 도착해서 N남에게 나무람을 당한거는 제가 시간을 지키지 않아서 N남이 기분이 나빴다고 합니다 일박적인 일도 아니고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재판을 앞두고 많이 긴장해서 그랬나 봅니다 ...


*** 이상 이야기의 뒷말입니다 더 길게 쓰자니 독자님들의 눈피로를 일으킬까바 ㅋㅋㅋ 그동안 관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늘 행운과 행복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저도 이젠 N남이랑 결혼얘기도 오가고 있으며 이젠 나이도 어리지 않으니 시간을 더 끌면 2세에도 않좋고 해서요 ... 이제 사라지지 않겠죠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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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그대 (♡.151.♡.170) - 2018/04/13 19:46:37

맛있는거 비싼거 싸달라고 했어요???ㅋㅋㅋ
그래도 제일 그리운건 N모친의 그 손맛일걸요...ㅎㅎㅎ
후속 계속 지켜 볼게요...…

law123 (♡.157.♡.254) - 2018/04/14 16:30:48

감사합니다 ^^ 재밋는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라푼젤0 (♡.49.♡.210) - 2018/04/13 22:39:09

헐헐헐~~~급속도로 발전했네요.결혼얘기 오고간다니 잘 된거 맞겠죠..근데 웬지 모를 불안함이 드네요.지나간 시간동안 어떤일이 있었는지 모르니.. 아마도 글로써 다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결혼이 중요한 일인만큼 덤비지말고 정~말 자신한테 맞는 사람이랑 해서 행복하길요

law123 (♡.157.♡.254) - 2018/04/14 16:32:17

감사합니다 ^^ 그동안 전화로 이런저런 얘기로 다 파악했어요^^ 거짓말하면 바로 들어나는 스타일이라 ㅋㅋ 행복하세요

yeane522 (♡.136.♡.129) - 2018/04/14 10:05:20

잘댓네요..추카해요~ 꽃길만 펼쳐지길 바래요...

law123 (♡.157.♡.254) - 2018/04/14 16:32:46

감사합니다 ^^님도 늘 건강과 행복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해무리 (♡.189.♡.197) - 2018/04/14 12:48:43

진심 축하드려요~
14년동안의 고통을 다 보상 받기를 바래요..^^
변호사들 수입 엄청 센데 ..ㅎㅎ

law123 (♡.157.♡.254) - 2018/04/14 16:34:09

ㅋㅋ 알겠습니다 ^^ 근데 좀 게을러서 문제네요..ㅠㅠ 그만큰 능력이 있는데 본인이 힘들어서 싫타고 하니..좀 머하나 만들어서 부담감을 가지고 살게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해원 (♡.139.♡.41) - 2018/04/16 07:41:53

축하합니다. 이쁜사랑하세요

law123 (♡.226.♡.153) - 2018/04/17 09:28:03

감사합니다 ^^

adient해바라기 (♡.168.♡.153) - 2018/04/16 13:37:20

후기를 많이 기다렸었는데 참 잘됐네요... 이쁜 사랑 쭈~욱하시고 앞으로도 좋은일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좋은 일만 기대할게요 행복하세요

law123 (♡.226.♡.153) - 2018/04/17 09:28:31

넵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님도 늘 행복과 행운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cui0128 (♡.36.♡.120) - 2018/04/17 11:51:51

전에 냉혈의 마음 후속인거 같은데
주인장님이 원하던 사람과 함께여서 다행인것 같네요
돌고 돌아 인연을 다시 잡은거지요
더 좋은 소식 전하길 바랄게요.
자기가 원하는걸 스스럼없이 잡으신 님 멋지십니다

law123 (♡.226.♡.153) - 2018/04/18 10:12:40

늘 관심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감사의 마음 전해드립니다 ^^

럭키2018럭키2018 (♡.70.♡.83) - 2018/04/19 08:03:55

너무 좋다.

쭈욱 행복하시길...

law123 (♡.226.♡.153) - 2018/04/20 09:48:57

감사합니다 ^^

새콤달콤 (♡.223.♡.187) - 2018/04/20 14:46:12

결말이 너무좋네요~~
쭉~~ 행복하세요~~^^

law123 (♡.226.♡.153) - 2018/04/23 13:59:18

감사합니다 ^^

유니0809 (♡.220.♡.142) - 2018/04/20 15:28:12

잘 읽었습니다.^^ 다행이 첫사랑이 결실을 맺게 되는군요~ 이제는 꽉 잡고 놓아주지 말아요 ㅎㅎㅎ

law123 (♡.226.♡.153) - 2018/04/23 13:59:52

네 잘 알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삶e의미 (♡.30.♡.51) - 2018/04/20 21:07:23

좋은 결과는 어려울것 같군요. 일방적으로 여자가 남자를 쫒아다녔고 남자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도 탐탁치 않고... 14년간의 잃어버렸던 격정이 끝나면 생소함과 또다시 이어지는 도망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law123 (♡.226.♡.153) - 2018/04/23 14:00:59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love지은이 (♡.144.♡.162) - 2018/04/27 02:09:45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지금처럼 쭉 행복하길 바랍니다

law123 (♡.226.♡.153) - 2018/05/08 16:17:25

감사합니다 지은이님도 행복과 행운이 항상함께 하길 기원하니다 ^^

곰돌이111 (♡.111.♡.209) - 2018/05/01 20:24:19

오랜끝에 좋은 결과을 가졌네요

law123 (♡.226.♡.153) - 2018/05/08 16:31:12

감사합니다 ^^

믿음소망과사랑 (♡.233.♡.237) - 2018/05/13 19:51:38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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